이글루스


^0^

 

orz

by 카메모토 | 2008/03/20 13:36 | 트랙백 | 덧글(7)

ㅠㅠㅠㅠ

 
여러분 안녕하세요~~(괜한 인사)

코믹에 못가게된 거북이입니다orz
이번주 주말에 대대적으로 집수리랑 도배를 새로 하고 가구도 새로 사기로 했다네요
(어제 알았음)

이건 뭐, 2차적이고

가장 중요한건 인쇄비를 얻고싶으면 노동을 하여 애교를떨라는 명령이 있었습니다.orz
일요일날에 갈수있을까도 싶은데 가도 2시나 넘어야 가능할것 같고ㅠㅠ기냥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어제부터 엄청난 스트레스에 휩싸여 있다가 방금 분노로
헬스장가서 2시간 뜀박질과 1시간 사이클 미친듯이 돌고 왔어요orz
이젠 스트레스 풀러 폭식을 해야<-야

일단 뭐...책은 맡기기로 했습니다.
마마님과 배째모드로 서로 행사가지마! 그림 그리지마!와
싫어 할꺼야!!모드로 바닥에 드러눕고있음 ㅠㅠㅠㅠ;;;

(그런데 왜 내방 컴퓨터로는 글이 안써질까요...orz 결국 동생컴에서 주저리주저리..ㄹㄹ
그래서 짤방이 없네요...원고 완전 완성되면 코믹스페이스용으로라도 예약 게시판이랑 해서 올릴께요ㅠㅠ
백수가 계속 되니 참.. 여러모로 짜잉이!!!!!!!!!!!ㅠㅠ)

+참, 책 페이지가 늘어났어요orz 이것만은 그려야겠다 싶은걸 꾸역꾸역 집어넣었더니 늘어버리네요^^;;

by 카메모토 | 2008/03/18 16:08 | 트랙백 | 덧글(7)

살려줘ㅠㅠㅠ

 

새우의 시체...orz
(동생님의 터프한 요리@_@;;)
자취생은 반찬통이랑 냄비째로 가져다 먹어도되고
설겆이 귀찮으니까 그릇대신 호일을 써도 된다고 믿는 자매.





!!!!!!!!!!!!!!!!!!!!!!!!!!!



제발 인쇄소 아저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려주세요ㅠㅠㅠ
제발 마감 하루만 ㅠㅠㅠ ㄷㄷㄷ 내가 왜 9시간 미친듯이 놀았지??ㅠㅠㅠㅠㅠ
아놔ㅠㅠㅠㅠ 누가 젭알 ㅠㅠㅠㅠㅠ 대갈치기 안한다고 해놓고 결국 또 ㄹㄹ

어쨋든 이번에 책이 나오면 그건 정말 기적의 기적이라는...ㄹㄹ
파도를 가르는것보다 더한 기적orz ㅠㅠㅠㅠㅠ 오늘이 토요일이라고 말해줘ㅠㅠㅠㅠ

by 카메모토 | 2008/03/16 17:26 | 트랙백 | 덧글(2)

마피아 게임이 쓰러지지 않아.

 
살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마감 어째ㅠㅠㅠㅠ


+
12시쯤 시작한 마피아게임을 지금 끝냈음...ㄹㄹ (현재 9시 7분)
미치겠음..나 내일 마감인데 ㄹㄹ

by 카메모토 | 2008/03/16 07:10 | 트랙백

일반인과 오타쿠의 경계선.

 
요이코노 아키파라를 듣고있는데 나오더군요 ㅋㅋ

일반인과 오타쿠의 경계선.

-일반인은"부녀자가 뭐야?"라면서 부녀자의 의미를 모르는게 일반인.
"부녀자 아니예요!"라고 부정하는게 오타쿠(부녀자)

-해리포터를 읽는것이 일반인, 전격문고를 읽는것이 오타쿠.

-물건을 산후 합계가 777이나, 500처럼 딱들어맞는 숫자가 기쁜게 일반인,
물건을 산후 합계가 256나, 512같이 8의 배수가 기쁜것이 BC오타쿠.

-하츠네미쿠 가지고있어?라고 물었을때 "가지고있어(持ってるよ)"라고 하면 일반인.
하츠네미쿠 가지고있어?라고 물었을때 "있어(いるよ)"라고 말하면 오타쿠.

- 길가메쉬라고 듣고 이이지마 아이를 상상하는것이 일반인,
길가메쉬라고 듣고 파판의 소환수를 상상하는것이 오타쿠.

아리노가 오타쿠이긴 하군요...ㄹㄹ 듣고선 하마구치에게 막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고 ㅋㅋ
이외에도 무언가 여러가지 있었는데 기억의 한계와 다시 MP3돌려 듣기가 귀찮아서orz

by 카메모토 | 2008/03/15 16:05 | 트랙백 | 덧글(10)

으햐;;

 


얼마전 톡큐사이트쪽의 모님과 링크건으로 메일을 받게 되었는데
오늘 생각없이 사이트를 돌다가 블로그쪽을 보는데

어라??
어라라???
이건 내 이야기 잖아!!!!!!!!!!!!!!!!!!!!!!!!!!!!!!!@_@
일본홈을 운영하고 있는곳에, 그쪽 홈에 혹시나 톡큐 좋아하시는 한국분이 와주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글루스도 메뉴에 넣어놨거든요^^;;

동인쪽에서 한국인(외국인?)을 본게 처음이신듯..어쨋든 다른곳에서 이야기가 되어있으니
왠지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하고, 무엇보다 미친듯이 부끄럽고ㅠㅠㅠㅠㅠ

홈페이지 리뉴얼도 이제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습니다;;

by 카메모토 | 2008/03/15 12:21 | 트랙백 | 덧글(3)

가면라이더 키바 보고있어요~

 
지금 5화 달리고 있음. 그리면서 찍찍 그었던거 스캔해서 올려보고 ㄹㄹ
저는 특촬물은 일단 전대랑 라이더 시리즈는 둘다 매년 챙겨보거든요,
작년에는 묘하게 오와라이쪽때문인지 커뮤쪽 때문인지 소홀해져서^^;;
게키렌쟈랑 덴오 둘다 5화쯤 보다가 관뒀다가 결국 올해 키바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나저나 덴오팬들이 부러워요ㅠㅠ엉엉 막 동인지도 나오고ㅠㅠㅠㅠ)
밀레니엄 라이더는(전대쪽도 그렇고) 빼먹지 않고 챙겨봤는데 작년엔 도저히 집중이 안되더라구요orz

그나저나 키바 좋네요ㅠㅠㅠㅠㅠㅠ
무엇보다 쟌키상!!!!!!!!!!!!!!!!!!!!!!!!!!!!!!!!!!!!!마츠다 켄지상역도 너무 좋고ㅠㅠd



와!!!!!!!!!!!!!!!!!!!!!!!!ㄴ이라ㅓㄴ아ㅣ러ㅔㅐㅔ-0ㅂ3294ㅑ@^
내 진심 특촬계에 온것을 환영합니다ㅠㅠ 아놔 ㅠㅠㅠㅠ감동감동감동!!!!!!!!
(타키가와 에이지군..테니뮤 1기멤버로 데즈카부장역을 맡았었어요~)
ㅠㅠㅠ 나오야도 부타이말고 특촬계로 좀 와주면 안되겠니~? 데카렌쟈 한화만으로 만족하는거니???ㅠㅠㅠ

이번엔 박쥐인데 바이올린 소재도 좋고 와타루도 귀엽고~~ 어쨋든 캐스팅이 여자애들도 그렇고
거의 다 맘에 들어요~~>_< 오프닝도 역시나 훌륭훌륭~!!!(대신 오프닝 영상은 기냥저냥 했..)
슈트디자인은 뭐랄까 박력있는 느낌은 안드는데ㅠㅠ(순전히 제 취향 선에서^^;;)
그 성안에 갇힌 남자들... 쟌키상(이미 내안에 확정)이랑 합체하는거보니..야들도 하는건가??
어쨋든 그걸 보면서 에로스를 느끼던 나 ..<-퍽퍽퍽

아직 고온쟈는 안봤는데 왠지 다나카닮은애가 있어 ㄹㄹ<-퍽퍽퍽
어쩃든 여유되는데로 다 챙겨봐야죠ㅠㅠ 1년만에 특촬이라 더 빠지네요~

by 카메모토 | 2008/03/14 16:49 | 트랙백 | 덧글(4)

어쩌다 시작된 알수없던 모험...orz

 

화요일부터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주는 원고를 해야하므로 간단하게 해야지 하는 마음에 아직 빨리걷기랑, 사이클만 하고있는데요
그래도 평소 아예 바깥에 안나가는 저로써는 일단 뭘하든 힘들긴 매한가지orz

그런데 어제!!! 오늘하고 내일 오전까지인가 비온다는 소리에 미루고 미루던 원고용지를 사기위해
혜인아트를 가기로 마음먹고 사로산 신발을 그냥 맨발에 신고 츄리닝 입고 mp3하나 끼고
돈 2000원을 아끼기 위해 걸어갔다 걸어오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마포역까지 대충 30분정도 걸릴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매번 지하철 타고 내리고 하던 저인지라 오랜만에 간 공덕역 주변이...아예 너무 많이 바뀌었더군요ㅠㅠ
게다가 저는 혜인을 항상 2시나 점심전쯤 갔었던지라 그땐 사람이 진짜 없이 조용하거든요 ㄹㄹ
어젠 6시 전쯤 출발하니까 퇴근시간이라 사람도 너무 많고ㅠㅠㅠㅠ;;
결국 엉뚱하게 신촌쪽으로 향하다 길 물어 물어 정말 힘들게 마포역에 도착orz
혜인에서 원고용지랑 톤같은거 몇장 사들고 다시 바깥으로 나왔는데

새신발을 기냥 맨발로 신었더니 발에 물집이!!!ㅠㅠㅠ

너무 아파서 걷기 힘들정도라 결국 버스를 타기로 했는데 그..새로바뀐 버스정류장...
전 그거 안타봐서orz 어디가 어디로 어떻게 가는 시스템인지 모르겠더라구요 ㄹㄹ(촌놈?)
앞에 공덕역으로 향한다는 화살표가 되있길래 기냥 무작정 타버렸는데
어라? 버스가.... 여의도로 가네???
어딘지 모를 여의도 어딘가의 한복판에 내려서 저는 발을 질질 끌며...ㄹㄹ
빗질도 안한 머리와 쌩얼과 츄리닝 차림으로 여의도를 걷기 시작했습니다orz

그러다 본의아니게 국회의사당도 보고....쌍둥이 빌딩도 보고 방송국 건물 구경들도 하고 ㄹㄹㄹㄹ
무사히 버스를 타니 얘가 막 빙빙 돌아서가길래 또 잘못탄줄 알고 벌벌 떨다가 무사히 도착 ㅠㅠ
원효로3가에서 집까지 걸어서 들어가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진짜 막 눈물이 ㅠㅠㅠㅠ
발이 막 물집천국이 되고 발톱들이 부어서 구타당한것마냥 아프고ㅠㅠㅠ어흐흑
2천원 아낀다고 걸어갔다가 결국 서울구경하고 2000원 도로 쓰고왔습니다.
8시 전에 도착해서 쓰러져 지금까지 잠들었어요 ㅠㅠ


그리고 지금 일어나서 방에 오니까 개놈이 방에서 사람x만한 x를 싸놓고 ㄹㄹ
그옆에 밍키가 죽어있었뜸...ㄹㄹ(오히사~~밍키쨩 orz)

by 카메모토 | 2008/03/13 09:28 | 트랙백 | 덧글(11)

잠도 깰겸 까발리기 바톤~

 
▶ 까발리기 바톤

쉐동님네서 퍼왔습니다.

[裸になるバトン]
까발리기 바톤


*いま1番愛しているキャラは?
지금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톡큐의 호시노.
(외에는 사나다&시마 대장s와 가장 신경쓰이는 타카미네 부대장)


*いつか挑戦してみたいカプは?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커플링은?

...리본의 료헤이x이핀.
오오후리의 미즈사카.
환수의 빅토르x프릭.
데카렌쟈 녹청과 마지렌쟈의 장남의 막내사랑.
그냥 막연히 막연히 생각해보자면 야마히바나, 무쿠츠나.
항상 곰같은 머슴공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역전재판의 이토노코형사x미츠루기.

정말 진심을 말해보자면 우치p 개그북이나 사마즈와 운난북...을.....<-퍽퍽퍽퍽

*好きなカプとテーマソングは?
좋아하는 커플링과 테마송은?

크흠-음악을 들으면서 막 무언가와 매치하는 편이 아닌지라orz
테마송하니까 생각난건데 하월가 커뮤 처음 커플됐을때 쿄우님이
자/우/림의 애/인/발/견을 커플 이미지송으로 보내줬었어요.
그때 이후로 왜이리 이노래만 들으면 부끄러운지 ㅋㅋㅋㅋㅋ제가 좀 소녀예요...<-퍽퍽

*今、何が食べたいですか?
지금, 무엇을 먹고 싶습니까?

말린 문어 다리.

*答えられる範囲で過去ジャンルを教えてください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과거 장르를 가르쳐주세요.

순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적자면
슬램덩크 바람의 검심(이때의 내 그림은 미나미 오자키의 영향을 엄청 받았었...;;;)
 트라이건 봉신연의 특찰계 중에서도 데카렌쟈
원피스 최유기 환수 테니프리 그러고보니 a모그룹이 인쇄로된 첫책이었음^^;

*このバトンを回してくれた管理人さんとなにをして遊びたいですか?
이 배턴을 건내 준 관리인과 무엇을 하며 놀고 싶습니까?

멋대로 훔쳐온거지만ㅋㅋㅋ 술마시기?ㅋㅋ 잘마실것 같은 이미지가 ㅋㅋㅋ

*いまどんな服着てますか
지금 어떤 옷 입고 있습니까?

하늘색 박스티와 뺜쮸orz

*作品に対する「これだけは!」っていうこだわりとかありますか?
작품에 대해「이것만큼은!」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이 있습니까?

일반 원작만화를 말한다면 역시 스토리와, 흘러가는 구성.
아무리 스토리가 재미있거나 참신해도 흐름이 어영부영하고 난잡하면 읽은것 같지가 않아서;
특히 순정만화 같은 경우 엇갈린후 질질 끄는게 참 싫다능;;그냥 엇갈린후에 팟,팟 끝내고 다시 화해하고
반짝반짝하고 꽃날리고 막 그랬음 좋겠다능;;

*ネタ出し中or執筆中にBGMかけますか?
창작중or집필중에 BGM을 듣습니까?

안들어요; 무엇보다 한곳에 집중을 못해서 노래보다는 차라리 대사같은게 있는 동영상을..
특히 미드같은게 좋긴해요 못알아 들으니까 아예 신경이 안쓰이거든요.
그런주제에 한작품은 두번 안보고...ㄹㄹ

えろ、好きですか? ていうかえろ、足りてますか?
에로, 좋아합니까?  라기보다, 요즘 충족 되고 있나요? (욕구불만 아니냐는 뜻 ^ㅠ^)

좋아합니다.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게 에로지만 bl이란 장르는 일단 여성이 보는 포/르/노 판타지라고
멋대로 단정지어서 생각하는 저이기에 (만화의 장르라고 하긴 이상하고...전 게/이 잡지나, 영상도 판타지로써
보는 인간이라) 있는편이 더 즐겁긴 하죠.
부족하진 않은데 그다지 충족하고싶어!! 부족해~!!!하면서 볼때는 없는것 같아요.
있으면 보고...요즘은...영상이든 뭐든 구하기 쉬운 세상이잖아요?

*同人誌を知ったきっかけは?
동인지를 안 계기는?

초등학교때 5,6학년쯤? 해적판으로 나오는 일본 앤솔로지같은걸 보면서 아, 이런식으로
좋아하는 만화를 그리는게 있구나..했었어요.
그중에 게임관련이나 에바쪽은 코믹이 많았지만 검심이나, 슬램덩크는 지우긴 했어도 미묘하게
키스신이나 어린나이에 보기엔 야한것같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이 종종 나왔었죠^^;;
그후 아카에 가서 엄청나게 동인지를 샀던 기억이 나요^^; 전 그때에도 팬시보단 동인지가 좋았어요. 


*今一番心が燃え盛っているジャンルは?
지금 제일 버닝하고 있는 장르는?
톡큐 메구호시.
미묘하지만 요즘엔 좋아하는분이 쓰는 소설이 너무 제가 생각하는 이상의
메구호시에 가까워서 실은 이걸 보는것만으로 욕구가 충족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orz
그런데 없뎃이 많질 않아서 ㅠㅠ
게다가 원래는 성격삐뚤어진 메구루가 호시노를 마구 괴롭히고 몰아대는게 좋았는데
(그럼에도 호시노는 다 받아들이고 오히려 관대하게 넘어간다던가 ㄹㄹ )
요즘엔 유리;;같으면서도 남자다운 호시노와, 미묘한곳에서 어른스러운 메구루가 자꾸 떠올라서;;
메구호시의 에로도보단 호시노의 정신적인면이 더 신경쓰이는 최근이예요;;

*今後好きなカプで書き(描き)たいネタは?
차후,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쓰고(그리고)싶은 소재는?
소재...일단 절대로 올해에는 어른스러운 호시노와 메구루를 그리고싶단 생각이..ㄹㄹ
지금 하는게 시리어스풍이긴 한데 우째 요즘은 다 이런식이네요ㅠㅠ
개그본도 꼭 한번 해보고싶고..실은 순정만화가 너무너무 좋아서ㅠㅠㅠㅠ
순정만화스러운거 아니면, 정말 올해에는 원고 위주로 그림을 열심히 그리자는 목표로 ㄹㄹ;;


*스스로가 창작(그림+글 무엇이든)을 할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은?

동인지나 원고같은거라면..일단 콘티에 엄청 오랜 시간을 들이긴 하는데 시간에 쫓기면
거의 생략하고 지우고 바뀌거나 아예 페이지 생략까지 해버리고 엉망이예요^^;;
마음만은 컷이나 구성같은걸 제 취향대로 해보고싶은 ..꿈은 꾸죠;;
그래도 결국 남의눈이 신경쓰이는지라 너무 대갈치기가 되면 자기혐오가orz


*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건 최고다!-싶었던 커플링은?

이누카이. 성격적으로도 신장차같은면으로도 정말 좋았더랬죠.
그와같은 맥락으로 데카렌쟈의 센과 호우지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슬램의 센루나, 에바의 카오루신지도 비슷한 맥락으로 좋아했고;
공수가 바뀌었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톡큐의 메구호시가 그래요^^;;
(하라쿠로공과 츤데레수같은??)

환수의 빅토르와 프릭도 오뎃사의 죽음에 전쟁이 끝난후 휘청거리는 프릭을
속없은척 빅토르가 잡아주는 느낌으로 ㄹㄹ;;(그래서 니나와의 대화 이벤트때 제 머릿속엔 거의 장편의 소설이
주마둥마냥 주루루룩~~지나갔었죠;;)
이거랑 비슷하게 톡큐의 사나시마도 그렇고...;;;

*좋아하는 타입의 커플링은? (예>>꽃공x여왕수) 
하라쿠로공x츤데레수
머슴공x츤데레수
머슴공x머슴공
발정연하공x중년수
귀축공x발정수...(혹은 공 ㄹㄹ)

*いらないと思った質問を消して、自分で新しい質問を追加してください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질문을 지우고,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바톤을 가져가실 분은 ↓이것을 복사해서 가져가 주세요.
 ==========================================================================
*いま1番愛しているキャラは?
지금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いつか挑戦してみたいカプは?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커플링은?


*好きなカプとテーマソングは?
좋아하는 커플링과 테마송은?


*今、何が食べたいですか?
지금, 무엇을 먹고 싶습니까?


*答えられる範囲で過去ジャンルを教えてください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과거 장르를 가르쳐주세요.


*このバトンを回してくれた管理人さんとなにをして遊びたいですか?
이 배턴을 건내 준 관리인과 무엇을 하며 놀고 싶습니까?


*いまどんな服着てますか
지금 어떤 옷 입고 있습니까?


*ネタ出し中or執筆中にBGMかけますか?
창작중or집필중에 BGM을 듣습니까?


*えろ、好きですか? ていうかえろ、足りてますか?
에로, 좋아합니까?  라기보다, 요즘 충족 되고 있나요? (욕구불만 아니냐는 뜻 ^ㅠ^)


*同人誌を知ったきっかけは?
동인지를 안 계기는?


*今一番心が燃え盛っているジャンルは?
지금 제일 버닝하고 있는 장르는?


*今後好きなカプで書き(描き)たいネタは?
차후,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쓰고(그리고)싶은 소재는?


*스스로가 창작(그림+글 무엇이든)을 할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건 최고다!-싶었던 커플링은?


*좋아하는 타입의 커플링은? (예>>꽃공x여왕수) 

*남들이 특이하다고 이해못하는 커플링이나 취향이 있습니까?
==============================================================================
*作品に対する「これだけは!」っていうこだわりとかありますか?
작품에 대해「이것만큼은!」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이 있습니까?<-를 지우고
*남들이 특이하다고 이해못하는 커플링이나 취향이 있습니까?<-를 추가했습니다


*バトンを回す5人
배턴을 돌릴 5명
무작위로.. 혹시 보신다면 해주세요^^
수호언니,연우,디야,쿄우,글라,뿔캣,렁님,히로님,훛,비또님,로느님.
...쓰고보니 인원초과...orz 이중 다섯분이나 해주실지 의문이니orz

by 카메모토 | 2008/03/08 12:27 | 트랙백 | 덧글(9)

제목??

 
어제 동생 아세톤을 실수로 엎질러서 몰래 제자리에 놔두고 혼자 찔리고 있었는데
아침에 누가 엄청 저음으로 화를내며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자다말고 벌떡 일어나 깜짝 놀라서 주변을 봤더니 아무도 없길래 꿈인가 했더니
옆옆집에 나랑 똑같은 이름을 가진 꼬마애의 엄마가 그 애한테 화를 내고 있었다;
벽이 왜이리 얇은겨ㅠㅠ
사소한거라도 죄지으면 오래 못살것구만...
옛날하곤 다르게 이젠 거짓말도 못하겠더라.(다 들통남orz)

아랫 포스팅에 과하게 논 이후 하루동안 라면으로 끼니를 때운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일명 소화불량일때마다 나오는 거지트럼이 자꾸orz
이걸 한번 시작하면 머리가 아프고 토하고 난리다..ㄹㄹ(그만큼 고약해서 거지트럼이라 부름)

분명 시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왜이리 순식간이지!!!!!!!!!!!!
CSI 라스베가스에서 닉이 한번 죽을뻔하더니 자꾸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한다...ㄹ
넌 뭘해도 7,80년대 스타일이구나..orz 콧수염은 내 취향엔 좋았다만 캐릭터에겐 좀 아니더이다.
반응이 안좋았는지 결국 없애버렸던데 그후엔 6시즌만에 머릴 길렀다.
그런데 6시즌 들어서더니 미친듯이 재미있어지네 ㄹㄹ 새벽녘 일찍 일어나서 미친듯이 달리는중orz;;

by 카메모토 | 2008/03/08 08:1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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