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0일
^0^
orz
# by | 2008/03/20 13:36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3/18 16:08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3/16 17:26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3/16 07:10 | 트랙백
# by | 2008/03/15 16:05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8/03/15 12:21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3/14 16:49 | 트랙백 | 덧글(4)
화요일부터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주는 원고를 해야하므로 간단하게 해야지 하는 마음에 아직 빨리걷기랑, 사이클만 하고있는데요
그래도 평소 아예 바깥에 안나가는 저로써는 일단 뭘하든 힘들긴 매한가지orz
그런데 어제!!! 오늘하고 내일 오전까지인가 비온다는 소리에 미루고 미루던 원고용지를 사기위해
혜인아트를 가기로 마음먹고 사로산 신발을 그냥 맨발에 신고 츄리닝 입고 mp3하나 끼고
돈 2000원을 아끼기 위해 걸어갔다 걸어오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마포역까지 대충 30분정도 걸릴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매번 지하철 타고 내리고 하던 저인지라 오랜만에 간 공덕역 주변이...아예 너무 많이 바뀌었더군요ㅠㅠ
게다가 저는 혜인을 항상 2시나 점심전쯤 갔었던지라 그땐 사람이 진짜 없이 조용하거든요 ㄹㄹ
어젠 6시 전쯤 출발하니까 퇴근시간이라 사람도 너무 많고ㅠㅠㅠㅠ;;
결국 엉뚱하게 신촌쪽으로 향하다 길 물어 물어 정말 힘들게 마포역에 도착orz
혜인에서 원고용지랑 톤같은거 몇장 사들고 다시 바깥으로 나왔는데
새신발을 기냥 맨발로 신었더니 발에 물집이!!!ㅠㅠㅠ
너무 아파서 걷기 힘들정도라 결국 버스를 타기로 했는데 그..새로바뀐 버스정류장...
전 그거 안타봐서orz 어디가 어디로 어떻게 가는 시스템인지 모르겠더라구요 ㄹㄹ(촌놈?)
앞에 공덕역으로 향한다는 화살표가 되있길래 기냥 무작정 타버렸는데
어라? 버스가.... 여의도로 가네???
어딘지 모를 여의도 어딘가의 한복판에 내려서 저는 발을 질질 끌며...ㄹㄹ
빗질도 안한 머리와 쌩얼과 츄리닝 차림으로 여의도를 걷기 시작했습니다orz
그러다 본의아니게 국회의사당도 보고....쌍둥이 빌딩도 보고 방송국 건물 구경들도 하고 ㄹㄹㄹㄹ
무사히 버스를 타니 얘가 막 빙빙 돌아서가길래 또 잘못탄줄 알고 벌벌 떨다가 무사히 도착 ㅠㅠ
원효로3가에서 집까지 걸어서 들어가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진짜 막 눈물이 ㅠㅠㅠㅠ
발이 막 물집천국이 되고 발톱들이 부어서 구타당한것마냥 아프고ㅠㅠㅠ어흐흑
2천원 아낀다고 걸어갔다가 결국 서울구경하고 2000원 도로 쓰고왔습니다.
8시 전에 도착해서 쓰러져 지금까지 잠들었어요 ㅠㅠ
그리고 지금 일어나서 방에 오니까 개놈이 방에서 사람x만한 x를 싸놓고 ㄹㄹ
그옆에 밍키가 죽어있었뜸...ㄹㄹ(오히사~~밍키쨩 orz)
# by | 2008/03/13 09:28 | 트랙백 | 덧글(11)
>톡큐의 호시노.
(외에는 사나다&시마 대장s와 가장 신경쓰이는 타카미네 부대장)
*いつか挑戦してみたいカプは?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커플링은?
...리본의 료헤이x이핀.
오오후리의 미즈사카.
환수의 빅토르x프릭.
데카렌쟈 녹청과 마지렌쟈의 장남의 막내사랑.
그냥 막연히 막연히 생각해보자면 야마히바나, 무쿠츠나.
항상 곰같은 머슴공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역전재판의 이토노코형사x미츠루기.
정말 진심을 말해보자면 우치p 개그북이나 사마즈와 운난북...을.....<-퍽퍽퍽퍽
*好きなカプとテーマソングは?
좋아하는 커플링과 테마송은?
크흠-음악을 들으면서 막 무언가와 매치하는 편이 아닌지라orz
테마송하니까 생각난건데 하월가 커뮤 처음 커플됐을때 쿄우님이
자/우/림의 애/인/발/견을 커플 이미지송으로 보내줬었어요.
그때 이후로 왜이리 이노래만 들으면 부끄러운지 ㅋㅋㅋㅋㅋ제가 좀 소녀예요...<-퍽퍽
*今、何が食べたいですか?
지금, 무엇을 먹고 싶습니까?
말린 문어 다리.
*答えられる範囲で過去ジャンルを教えてください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과거 장르를 가르쳐주세요.
순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적자면
슬램덩크 바람의 검심(이때의 내 그림은 미나미 오자키의 영향을 엄청 받았었...;;;)
트라이건 봉신연의 특찰계 중에서도 데카렌쟈
원피스 최유기 환수 테니프리 그러고보니 a모그룹이 인쇄로된 첫책이었음^^;
*このバトンを回してくれた管理人さんとなにをして遊びたいですか?
이 배턴을 건내 준 관리인과 무엇을 하며 놀고 싶습니까?
멋대로 훔쳐온거지만ㅋㅋㅋ 술마시기?ㅋㅋ 잘마실것 같은 이미지가 ㅋㅋㅋ
*いまどんな服着てますか
지금 어떤 옷 입고 있습니까?
하늘색 박스티와 뺜쮸orz
*作品に対する「これだけは!」っていうこだわりとかありますか?
작품에 대해「이것만큼은!」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이 있습니까?
일반 원작만화를 말한다면 역시 스토리와, 흘러가는 구성.
아무리 스토리가 재미있거나 참신해도 흐름이 어영부영하고 난잡하면 읽은것 같지가 않아서;
특히 순정만화 같은 경우 엇갈린후 질질 끄는게 참 싫다능;;그냥 엇갈린후에 팟,팟 끝내고 다시 화해하고
반짝반짝하고 꽃날리고 막 그랬음 좋겠다능;;
*ネタ出し中or執筆中にBGMかけますか?
창작중or집필중에 BGM을 듣습니까?
안들어요; 무엇보다 한곳에 집중을 못해서 노래보다는 차라리 대사같은게 있는 동영상을..
특히 미드같은게 좋긴해요 못알아 들으니까 아예 신경이 안쓰이거든요.
그런주제에 한작품은 두번 안보고...ㄹㄹ
*えろ、好きですか? ていうかえろ、足りてますか?
에로, 좋아합니까? 라기보다, 요즘 충족 되고 있나요? (욕구불만 아니냐는 뜻 ^ㅠ^)
좋아합니다.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게 에로지만 bl이란 장르는 일단 여성이 보는 포/르/노 판타지라고
멋대로 단정지어서 생각하는 저이기에 (만화의 장르라고 하긴 이상하고...전 게/이 잡지나, 영상도 판타지로써
보는 인간이라) 있는편이 더 즐겁긴 하죠.
부족하진 않은데 그다지 충족하고싶어!! 부족해~!!!하면서 볼때는 없는것 같아요.
있으면 보고...요즘은...영상이든 뭐든 구하기 쉬운 세상이잖아요?
*同人誌を知ったきっかけは?
동인지를 안 계기는?
초등학교때 5,6학년쯤? 해적판으로 나오는 일본 앤솔로지같은걸 보면서 아, 이런식으로
좋아하는 만화를 그리는게 있구나..했었어요.
그중에 게임관련이나 에바쪽은 코믹이 많았지만 검심이나, 슬램덩크는 지우긴 했어도 미묘하게
키스신이나 어린나이에 보기엔 야한것같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이 종종 나왔었죠^^;;
그후 아카에 가서 엄청나게 동인지를 샀던 기억이 나요^^; 전 그때에도 팬시보단 동인지가 좋았어요.
*今一番心が燃え盛っているジャンルは?
지금 제일 버닝하고 있는 장르는?
톡큐 메구호시.
미묘하지만 요즘엔 좋아하는분이 쓰는 소설이 너무 제가 생각하는 이상의
메구호시에 가까워서 실은 이걸 보는것만으로 욕구가 충족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orz
그런데 없뎃이 많질 않아서 ㅠㅠ
게다가 원래는 성격삐뚤어진 메구루가 호시노를 마구 괴롭히고 몰아대는게 좋았는데
(그럼에도 호시노는 다 받아들이고 오히려 관대하게 넘어간다던가 ㄹㄹ )
요즘엔 유리;;같으면서도 남자다운 호시노와, 미묘한곳에서 어른스러운 메구루가 자꾸 떠올라서;;
메구호시의 에로도보단 호시노의 정신적인면이 더 신경쓰이는 최근이예요;;
*今後好きなカプで書き(描き)たいネタは?
차후,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쓰고(그리고)싶은 소재는?
소재...일단 절대로 올해에는 어른스러운 호시노와 메구루를 그리고싶단 생각이..ㄹㄹ
지금 하는게 시리어스풍이긴 한데 우째 요즘은 다 이런식이네요ㅠㅠ
개그본도 꼭 한번 해보고싶고..실은 순정만화가 너무너무 좋아서ㅠㅠㅠㅠ
순정만화스러운거 아니면, 정말 올해에는 원고 위주로 그림을 열심히 그리자는 목표로 ㄹㄹ;;
*스스로가 창작(그림+글 무엇이든)을 할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은?
동인지나 원고같은거라면..일단 콘티에 엄청 오랜 시간을 들이긴 하는데 시간에 쫓기면
거의 생략하고 지우고 바뀌거나 아예 페이지 생략까지 해버리고 엉망이예요^^;;
마음만은 컷이나 구성같은걸 제 취향대로 해보고싶은 ..꿈은 꾸죠;;
그래도 결국 남의눈이 신경쓰이는지라 너무 대갈치기가 되면 자기혐오가orz
*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건 최고다!-싶었던 커플링은?
이누카이. 성격적으로도 신장차같은면으로도 정말 좋았더랬죠.
그와같은 맥락으로 데카렌쟈의 센과 호우지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슬램의 센루나, 에바의 카오루신지도 비슷한 맥락으로 좋아했고;
공수가 바뀌었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톡큐의 메구호시가 그래요^^;;
(하라쿠로공과 츤데레수같은??)
환수의 빅토르와 프릭도 오뎃사의 죽음에 전쟁이 끝난후 휘청거리는 프릭을
속없은척 빅토르가 잡아주는 느낌으로 ㄹㄹ;;(그래서 니나와의 대화 이벤트때 제 머릿속엔 거의 장편의 소설이
주마둥마냥 주루루룩~~지나갔었죠;;)
이거랑 비슷하게 톡큐의 사나시마도 그렇고...;;;
*좋아하는 타입의 커플링은? (예>>꽃공x여왕수)
하라쿠로공x츤데레수
머슴공x츤데레수
머슴공x머슴공
발정연하공x중년수
귀축공x발정수...(혹은 공 ㄹㄹ)
*いらないと思った質問を消して、自分で新しい質問を追加してください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질문을 지우고,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바톤을 가져가실 분은 ↓이것을 복사해서 가져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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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ま1番愛しているキャラは?
지금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いつか挑戦してみたいカプは?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커플링은?
*好きなカプとテーマソングは?
좋아하는 커플링과 테마송은?
*今、何が食べたいですか?
지금, 무엇을 먹고 싶습니까?
*答えられる範囲で過去ジャンルを教えてください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과거 장르를 가르쳐주세요.
*このバトンを回してくれた管理人さんとなにをして遊びたいですか?
이 배턴을 건내 준 관리인과 무엇을 하며 놀고 싶습니까?
*いまどんな服着てますか
지금 어떤 옷 입고 있습니까?
*ネタ出し中or執筆中にBGMかけますか?
창작중or집필중에 BGM을 듣습니까?
*えろ、好きですか? ていうかえろ、足りてますか?
에로, 좋아합니까? 라기보다, 요즘 충족 되고 있나요? (욕구불만 아니냐는 뜻 ^ㅠ^)
*同人誌を知ったきっかけは?
동인지를 안 계기는?
*今一番心が燃え盛っているジャンルは?
지금 제일 버닝하고 있는 장르는?
*今後好きなカプで書き(描き)たいネタは?
차후,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쓰고(그리고)싶은 소재는?
*스스로가 창작(그림+글 무엇이든)을 할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건 최고다!-싶었던 커플링은?
*좋아하는 타입의 커플링은? (예>>꽃공x여왕수)
*남들이 특이하다고 이해못하는 커플링이나 취향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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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に対する「これだけは!」っていうこだわりとかありますか?
작품에 대해「이것만큼은!」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이 있습니까?<-를 지우고
*남들이 특이하다고 이해못하는 커플링이나 취향이 있습니까?<-를 추가했습니다
*バトンを回す5人
배턴을 돌릴 5명
무작위로.. 혹시 보신다면 해주세요^^
수호언니,연우,디야,쿄우,글라,뿔캣,렁님,히로님,훛,비또님,로느님.
...쓰고보니 인원초과...orz 이중 다섯분이나 해주실지 의문이니orz
# by | 2008/03/08 12:27 | 트랙백 | 덧글(9)

# by | 2008/03/08 08:1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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