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실연당했습니다.
마구 노리고 있던 a모 택배사 청년이 이번주를 끝으로
그만 두었습니다ㅠㅠㅠ
어흑흑흑... 매번 택배비도 4천원으로 해주고,
택배박스 9개나 보내도 자기 일이고 돈버는 일이니까 오히려 고맙다고하던
참한 청년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래서 일부러 차가운 캔커피와, 혹시나 추울까 밥통에 넣어 따뜻하게 해둔
쌍화탕까지 쥐어줬건만 ㅠㅠㅠ!!!!!!!!!!!!!!!!
안녕...안녕.....
안녕 택배비 4천원....ㅠㅠ
택배보내는 나의 재미가 줄었구나orz (퍽퍽퍽퍽)
기대할건 이제 연우뿐이다(뭘)
그만 두었습니다ㅠㅠㅠ
어흑흑흑... 매번 택배비도 4천원으로 해주고,
택배박스 9개나 보내도 자기 일이고 돈버는 일이니까 오히려 고맙다고하던
참한 청년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래서 일부러 차가운 캔커피와, 혹시나 추울까 밥통에 넣어 따뜻하게 해둔
쌍화탕까지 쥐어줬건만 ㅠㅠㅠ!!!!!!!!!!!!!!!!
안녕...안녕.....
안녕 택배비 4천원....ㅠㅠ
택배보내는 나의 재미가 줄었구나orz (퍽퍽퍽퍽)
기대할건 이제 연우뿐이다(뭘)
# by | 2008/02/17 01:40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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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 위로를 위해 책 한번 더 내주세요 ㅠㅠ
부탁드려요 카메님...히히히.
메구호시북...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연락처라도 살짝 받아두시지~~~~
쌍화탕 ㅋㅋㅋ 밥통냄시 상당했을꺼야orz ㅋㅋㅋㅋㅋㅋ
비또님/ㅠㅠㅠㅠㅠ 3월에..<-야
그저 이번에 새로운 사람이 인수인계 제대로 해서 저한테만은 택배비 4천원을 받길 바래요orz
퍼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느끼는건데 메구호시가 역시 제 맘의 고향같아요ㅠㅠㅠ<-ㅇㄺ
엉엉 싹이 트기도전에 뿌리째 뽑혀나가는 제맘 ㅠㅠㅠ
히로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집에서 하고있는 꼬라지가 참...ㄹㄹ 연락처 물어보면 주먹 날아올 꼬라지라 무리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
로느님/참 불평불만이 없어서 좋았어요ㅠㅠㅠ 4천원이 너무 아쉬워요 흑흑흑 ㅠㅠㅠㅠㅠㅠ
쌍화탕이 싫었던걸까 안습 ㅜㅜㅜㅜㅜㅜ우리가 좀 이뻐라했는뎈ㅋㅋㅋ
카메와의 로맨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뀐청년 참하길 바래...제발
쌍화탕이 싫으면 커피를 마실것이지 ㄹㄹ
예뻐라 해줘봤자 소용이 없어 은혜를 몰라 은혜를!!<-ㅇㅈㄹ
바뀐청년 덕분에 방금봤다 푸짐하고 착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