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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 동생 아세톤을 실수로 엎질러서 몰래 제자리에 놔두고 혼자 찔리고 있었는데
아침에 누가 엄청 저음으로 화를내며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자다말고 벌떡 일어나 깜짝 놀라서 주변을 봤더니 아무도 없길래 꿈인가 했더니
옆옆집에 나랑 똑같은 이름을 가진 꼬마애의 엄마가 그 애한테 화를 내고 있었다;
벽이 왜이리 얇은겨ㅠㅠ
사소한거라도 죄지으면 오래 못살것구만...
옛날하곤 다르게 이젠 거짓말도 못하겠더라.(다 들통남orz)

아랫 포스팅에 과하게 논 이후 하루동안 라면으로 끼니를 때운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일명 소화불량일때마다 나오는 거지트럼이 자꾸orz
이걸 한번 시작하면 머리가 아프고 토하고 난리다..ㄹㄹ(그만큼 고약해서 거지트럼이라 부름)

분명 시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왜이리 순식간이지!!!!!!!!!!!!
CSI 라스베가스에서 닉이 한번 죽을뻔하더니 자꾸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한다...ㄹ
넌 뭘해도 7,80년대 스타일이구나..orz 콧수염은 내 취향엔 좋았다만 캐릭터에겐 좀 아니더이다.
반응이 안좋았는지 결국 없애버렸던데 그후엔 6시즌만에 머릴 길렀다.
그런데 6시즌 들어서더니 미친듯이 재미있어지네 ㄹㄹ 새벽녘 일찍 일어나서 미친듯이 달리는중orz;;

by 카메모토 | 2008/03/08 08:1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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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ueCatS★ at 2008/03/08 10:25
몸괜찮아ㅠㅠ?? 거지트럼..ㄷㄷ... 라스베가스 재밌으>ㅁ<!!! 점점 내용이 암울해져가는게 뭥미..했지만, 왠지 그래도 재밌다능=ㅂ=d
Commented by 카메모토 at 2008/03/08 12:29
응응 밥을 많이 먹으면 소화불량이 거의 없는데 라면같은게 그러네 ㅠㅠ 난 한 4시즌까진 정말 미묘미묘 재미있는듯하면서도 뭔가 안맞네~~하면서 봤는데 5시즌 중반부터 6시즌 중반까지 열심히 달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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